기존 MG손해보험 실비·실손보험 가입자가 보험금을 청구하려면 현재는 예별손해보험을 통해 신청해야 합니다. 금융위원회는 2025년 9월 4일부터 MG손해보험의 모든 보험계약을 가교보험사인 예별손해보험으로 이전했으며, 기존 보험계약의 보장내용과 계약조건은 변경 없이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보험금 지급을 포함한 계약 관리 업무도 같은 날부터 예별손해보험이 맡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 MG손해보험에 가입한 실손보험이라고 해서 보험이 사라지거나 새로 가입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MG손해보험 계약 → 예별손해보험에서 보험금 청구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실손의료비 청구액이 300만원 미만이면 예별손해보험 홈페이지의 온라인 보험금 청구 또는 팩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300만원 이상이면 원본서류를 우편 또는 방문으로 접수해야 합니다.

MG손해보험 실비보험은 지금 어디에 청구할까?
현재 보험금 청구처는 예별손해보험
2025년 9월 4일부터 기존 MG손해보험 보험계약은 예별손해보험으로 이전됐습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MG손해보험의 보험금 지급을 포함한 모든 기존 계약 관리 업무는 예별손해보험에서 중단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약조건 역시 이전 전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따라서 기존 MG손해보험 실손보험 가입자가 병원비를 청구하려면 예별손해보험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를 이용하면 됩니다.
과거 MG손해보험 홈페이지 주소나 오래된 블로그에 있는 접수정보를 찾기보다 현재 운영 중인 예별손해보험 공식 사이트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고객센터 전화번호와 ARS 이용
예별손해보험 대표 고객센터는 1588-5959입니다.
실손을 포함한 질병·상해 보험금 청구 관련 문의는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공식 ARS에서는 보험금 청구서류 안내, 팩스번호 안내, 보험금 청구서 발급, 보험금 청구 상담 등의 메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담사 통화 가능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보험금 청구 관련 문의가 목적이라면 계약변경이나 보험료 납부 메뉴가 아니라 질병·상해 보험금 청구 관련 메뉴를 선택하면 됩니다.
실손보험 보험금은 어떻게 온라인으로 신청할까?
300만원 미만이면 온라인 청구 가능
실손의료비 등 보험금 청구액이 300만원 미만이라면 온라인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예별손해보험 공식 청구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예별손해보험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온라인창구에서 보상 메뉴로 이동합니다.
- 질병·상해보험금 청구를 선택합니다.
- 공동인증서 또는 휴대전화 인증으로 본인확인을 합니다.
- 사고 또는 질병 내용을 입력합니다.
- 병원에서 발급받은 청구서류를 첨부합니다.
- 보험금을 받을 계좌 등 청구내용을 확인합니다.
- 보험금 청구를 완료합니다.
온라인 보험금 청구 시 PDF, JPG, PNG 형태 등의 서류를 첨부할 수 있도록 안내되고 있으며, 접수가 완료되면 담당자가 배정되고 문자메시지로 담당자 정보가 안내됩니다.
회원가입 없이 휴대전화 인증도 가능
보험금 청구를 위해 반드시 별도의 전자금융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MG손해보험 온라인 시스템에서도 계약조회와 질병·상해보험 보험금 청구는 휴대전화 인증을 통해 일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됐으며, 현재 예별손해보험의 보험금 청구 역시 공동인증 또는 휴대전화 인증 방식으로 안내됩니다.
스마트폰에서 병원서류를 촬영하거나 PDF로 저장해 두었다면 온라인 접수가 가장 간편한 방법입니다.
다만 청구액이 300만원 이상이라면 온라인 청구 대상이 아니므로 원본서류 접수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실손보험 청구에 필요한 서류는 무엇일까?
통원진료 3만원 이하 준비서류
통원 실손의료비가 3만원 이하라면 기본적으로 진료비 계산서·영수증이 필요합니다.
진료비세부내역서도 제출 대상이지만 비급여 항목이 없는 경우 생략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결제한 신용카드 영수증만 제출해서는 안 됩니다. 보험사가 요구하는 것은 병원에서 발행한 정식 진료비 계산서·영수증이며 카드전표나 소득공제용 납입확인서는 보험금 청구서류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병원을 나서기 전에 원무과나 무인발급기에서 실손보험 청구용 서류를 요청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통원진료 3만원 초과 준비서류
통원 의료비가 3만원을 초과하면 다음 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 진료비세부내역서
- 질병분류코드가 표시된 처방전
처방전을 제출할 수 없다면 진단명이나 질병분류코드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서, 진료확인서, 소견서, 진료차트 가운데 하나를 대신 제출할 수 있습니다.
실손보험 청구를 자주 한다면 약을 처방받을 때 처방전을 버리지 않고 보관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보험금 심사 과정에서 진료내용 확인이 더 필요한 경우 검사결과지나 진료기록지 등 추가 자료를 요구받을 수도 있습니다.
입원 실손보험 준비서류
입원 치료비를 청구할 때는 통원보다 필요한 서류가 많습니다.
예별손해보험의 현재 공식 기준에 따르면 실손 입원 청구에는 다음 서류가 필요합니다.
- 진단서 또는 입·퇴원확인서
-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 진료비세부내역서
진단서 또는 입·퇴원확인서에는 진단명, 질병분류코드, 입원기간과 퇴원기간이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단순 입퇴원 날짜만 적혀 있고 진단명이 없는 서류라면 추가서류를 요청받을 수 있으므로 발급 단계에서 보험금 청구용이라고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금 청구 공통서류
서면이나 팩스로 청구하는 경우에는 의료기관 서류 외에도 보험회사의 공통 청구서류가 필요합니다.
공식 안내에 따른 기본 공통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보험금청구서
- 개인(신용)정보처리동의서
- 청구인 신분증 사본
가족을 보장하는 계약이나 미성년자 보험금 청구처럼 가족관계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혼인관계증명서 등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보험금 청구를 위임하는 경우에는 위임장과 보험금청구권자의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등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팩스로 실손보험금을 청구하려면 어떻게 할까?
300만원 미만은 팩스 접수 가능
실손의료비 등 청구액이 300만원 미만이라면 팩스로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예별손해보험 장기보험 청구 팩스번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팩스: 0505-088-1646~1649
팩스를 보낸 뒤 접수 여부를 확인하려면 1599-8598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팩스 접수를 할 때는 페이지가 누락되거나 글씨가 흐려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보험금청구서, 영수증, 진료비세부내역서 등의 페이지 수를 확인하고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팩스 발송 후 접수 문자 확인
팩스 전송이 정상적으로 끝났다고 해서 보험사 시스템에 반드시 정상 접수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전송 과정에서 서류가 잘리거나 보험증권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 접수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팩스를 보낸 뒤 접수완료 문자나 접수번호를 확인하고, 안내가 없다면 접수 확인번호 1599-8598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00만원 이상 보험금은 어떻게 청구할까?
원본서류를 우편으로 접수
실손의료비 등 청구금액이 300만원 이상인 경우 원본서류를 우편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현재 공식 우편 접수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편번호 07294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북로 56
하스오토메이션코리아빌딩 6층
예별손해보험㈜ 장기보험금접수센터
중요한 보험금 청구서류 원본이 포함되므로 일반우편보다는 등기우편으로 발송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별손해보험 역시 등기 접수를 공식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발송 후에는 등기번호를 보관하고 보험사 접수 여부까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까운 지사나 보상센터 방문
300만원 이상 청구는 우편 외에도 예별손해보험 지사나 보상서비스센터에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는 공식 홈페이지의 보상센터 찾기에서 실제 운영 중인 가까운 센터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점 이전이나 업무시간 변경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원본 진단서처럼 다시 발급받는 데 비용이 드는 서류를 제출한다면 필요한 서류가 모두 준비됐는지 전화로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손24에서도 실비보험을 신청할 수 있을까?
참여 의료기관이라면 종이서류 없이 청구 가능
실손보험은 실손24를 이용해 청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실손24는 병원이나 약국에서 보험사로 진료·처방자료를 전자 전송해 실손보험금을 청구하는 서비스입니다. 이용자는 실손24에서 보험계약과 진료내역을 선택하고 청구서를 작성해 보험사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기본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실손24 앱 또는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본인인증을 합니다.
- 가입한 실손보험 계약을 선택합니다.
- 진료받은 병원이나 약국을 선택합니다.
- 진료일자와 처방내역을 선택합니다.
- 보험금 청구서를 작성합니다.
- 내용을 확인하고 보험사로 전송합니다.
다만 실제 전산청구가 가능한지는 자신이 이용한 병원·의원·약국이 실손24 시스템과 연계되어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러 실손보험이 있다면 한 번에 신청 가능
실손24에서는 여러 실손보험 계약을 가지고 있는 경우 여러 보험사에 동시에 청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녀가 만 19세 미만이면 친권자가 자녀 실손보험을 청구할 수 있으며, 부모나 제3자가 청구서 작성을 도와주는 기능도 제공됩니다.
실손24 이용 자체가 어렵다면 전용 고객센터 1811-3000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상담시간은 평일 09:00~18:00, 토요일 09:00~13:00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여러 보험사에 실손보험이 있으면 어떻게 할까?
실손보험 청구서류 접수대행 이용
실손보험을 여러 보험사에 중복 가입한 경우에는 보험사마다 같은 병원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불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별손해보험은 이러한 가입자를 위해 실손의료비 보험금 청구서류 접수대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별손해보험에 실손보험금 청구서류를 제출하면서 청구대행 신청서를 함께 제출하면 다른 보험회사로 관련 서류를 대신 전송해 주는 방식입니다.
이 서비스는 실손의료비 특약에 적용되며 다른 진단비·수술비 등의 보험금까지 대신 청구하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실손보험은 실제 의료비를 기준으로 보상
실손보험은 여러 계약이 있다고 해서 동일한 치료비를 보험사마다 전액 중복 지급받는 구조는 아닙니다.
실손보험은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기준으로 각 보험계약의 보장내용에 따라 비례보상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험사들이 청구서류를 공동으로 확인하고 지급금액을 산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 실손의료비와 별도로 가입한 정액형 진단비나 수술비 특약은 약관에서 정한 조건을 충족한다면 실손의료비와 별도로 청구할 수 있으므로 가입한 보장내용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금 청구 후 진행상황은 어떻게 확인할까?
접수 후 보상담당자 안내 확인
보험금 청구서류가 예별손해보험에 접수되면 보상담당자가 배정됩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담당자의 이름과 연락처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안내되며, 보험금 지급심사와 관련한 문의는 배정된 담당자에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류가 부족한 경우에는 추가서류 제출 요청을 받을 수 있으므로 청구 후 오는 문자나 전화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금 청구 진행상태 온라인 확인
예별손해보험 온라인 보험금 청구 화면에서는 보험금 청구뿐 아니라 보상처리 진행과정과 결과를 조회하는 메뉴도 제공합니다.
청구 후 며칠이 지나도 접수 문자가 없거나 진행상태가 바뀌지 않는다면 고객센터 1588-5959에서 접수번호와 처리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치료받은 실손보험도 청구할 수 있을까?
보험금 청구권은 원칙적으로 3년
보험금 청구를 잊고 있었다면 치료받은 시점부터 얼마나 지났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예별손해보험의 현재 보상가이드에서는 상법 제662조에 따라 보험금 청구권은 3년 동안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시효가 완성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 병원비 영수증을 발견했다면 청구 가능기간을 넘기기 전에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료일이 오래됐다면 병원에서 영수증과 진료비세부내역서 등을 다시 발급받을 수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오래된 치료비는 계약 당시 약관 확인
실손보험은 가입시기에 따라 자기부담금과 보장범위가 다릅니다.
같은 병원비라도 가입한 실손보험 세대와 계약약관, 급여·비급여 여부 등에 따라 실제 지급되는 보험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터넷에 나온 다른 가입자의 지급금액과 비교하기보다 본인의 보험계약과 진료내역을 기준으로 심사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보험금이 생각보다 적게 지급됐을 때 확인할 사항
자기부담금과 비보장 항목 확인
병원에서 실제 낸 금액 전체가 실손보험금으로 그대로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손보험에는 가입시기에 따른 자기부담금이 있고 약관상 보상하지 않는 항목도 존재합니다. 비급여 항목 역시 가입한 실손보험 세대에 따라 보장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급금액이 예상보다 적다면 먼저 보험금 지급내역서에서 보상 대상 의료비, 자기부담금, 면책 또는 제외 항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급거절 사유를 확인할 수 있음
보험금 지급심사 결과 지급이 거절되는 경우 보험사는 그 사유를 안내합니다.
예별손해보험은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는 경우 약관·판례 등을 포함한 부지급 사유와 문의 또는 재심사를 위한 담당자 정보를 안내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내용에 동의하기 어렵다면 먼저 담당자에게 지급근거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서류 제출이나 재심사 절차를 문의할 수 있습니다.
기존 MG손해보험의 실비·실손보험에 가입했다면 현재는 예별손해보험에 보험금을 청구하면 됩니다. 2025년 9월 4일 MG손해보험 계약이 예별손해보험으로 이전됐지만 기존 보장내용과 계약조건은 그대로 유지되고 보험금 지급업무도 계속됩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300만원 미만 청구라면 예별손해보험 온라인창구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통원 3만원 이하라면 진료비 계산서·영수증과 필요한 세부내역서를, 3만원 초과라면 질병분류코드가 적힌 처방전까지 준비하면 됩니다. 입원은 진단서 또는 입·퇴원확인서와 진료비 영수증, 세부내역서를 준비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 1
Q. 기존 MG손해보험 실비보험은 지금 MG손해보험에 청구해야 하나요?
A. 현재는 예별손해보험에 청구해야 합니다. MG손해보험의 모든 보험계약은 2025년 9월 4일부터 예별손해보험으로 이전됐으며 기존 계약조건과 보장내용은 변경 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질문 2
Q. MG손해보험 실손보험 통원 치료비를 청구할 때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A. 통원 3만원 이하는 진료비 계산서·영수증과 필요한 경우 진료비세부내역서를 준비하면 됩니다. 3만원을 초과하면 여기에 질병분류코드가 기재된 처방전을 추가하고, 처방전이 없다면 진단서·진료확인서·소견서·진료차트 가운데 진단명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질문 3
Q. MG손해보험 실비 보험금 300만원 이상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한가요?
A. 현재 예별손해보험 기준 실손의료비 등 청구액이 300만원 미만이면 온라인 또는 팩스 접수가 가능하지만, 300만원 이상은 원본서류를 우편이나 방문으로 접수해야 합니다. 우편 접수처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북로 56 하스오토메이션코리아빌딩 6층 예별손해보험 장기보험금접수센터입니다.